함께 했던 시간들이 이 노을빛 속에

     사라져 간다

     서로가 공감하고 마음을 주고 받았던

     귀한 블로그 댓글들이 이젠 다 없어진단다

     정말 아쉬운 노릇이다

 

     요즘 게으름을 피우느라

     올릴 사진도 없어 이렇게 놀고 있는데

     미리 티스토리로 가서 적응이라도 해봐야 되나

     고민하고 있슴다

     일일이 인사 드리지 못하고 혹시 떠나게 되도

     이해해 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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