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 마을

     스위스 부럽지 않다

 

 

 

 

 

 

 

     울 샘과 회원님(아래)

     하늘이 준 고귀한 선물

     이 시간 만큼은

     세상의 온갖 시름 다 덮어 버리고

     하얀 눈으로 덮힌 아름다운 세상만

     보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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