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봉도는 아늑한 옛날에 신씨와 황씨가 고기를 잡던 중 풍랑을 만나 대피한 곳으로서,

     며칠동안 굶주린 시장기를 달래기 위하여 섬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니

     경관도 좋고 산새도 괜찮아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 판단되어 정착하였다고 전해지는 섬이라고 한다

 

      이곳의 지형이 마치 봉황이 하늘을 올라가는 모양과 같다하여 '승봉'이라 부른다고 한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운 거리로 힐링여행지로 최적의 섬이다.(다음백과) 

 

 

 

 

 

 

 

 

 

     인천 옹진군에 있는 승봉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1시간 배를 타고 간다

     섬마을에 가면 마음이 포근하고

     고향생각이 나 너무 좋다

           (2022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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