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여진 거대한 계곡이다.

 

미국정부는 1919년 이곳을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에서 가장 깊은 곳은 파월 호에서

 미드 호까지 강을 따라 뻗어 있는 약 90㎞의 협곡이다.

 협곡의 전체 빛깔은 붉은빛이지만, 각각의 지층은 독특한 색조를 띠고 있다

 

 

 

 

 

그랜드캐니언을 처음으로 발견한 유럽인은 1540년 이 지역을 조사한 코로나도 탐험대이며,

그후 스페인 성직자인 프란시스코 가르세스와 실베스트레 벨레스 데 에스칼란테가 1776년에 다시 이곳을 발견했다고 한다

 

 

 

 

 

 

 

 

 

 

 

 

가기전에는 경비행기 타는게 걱정이 많이 됐고

사진은 제대로 담을지도 신경쓰이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날씨도 좋았고 운좋게 자리도 좋은데 앉아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여행을 다 마쳤습니다

2년후에 이 팀에서는 스페인 포루투칼 모로코를 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미국여행편을 봐주신 블로거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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