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제주도나 거제로 수국을 보러가면 좋겠지만..

가까이 갈 수 있는 가평 아침고요수목원도

충분히 만족할만 했습니다

어쩜 그리도 오밀 조밀 잘 가꾸어 놓았는지?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 오후1시경 수목원에서 나왔는데

오는길에 보니 수목원쪽으로 가는 차들이 줄을지어

제대로 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오홋..

 

오는길에 두물머리 덕소 삼패공원에 들리고 싶었지만

햇빛이 너무 따갑고 잠이 부족했는지 피곤해서

곧바로 집에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오랫만에 길을 나섰습니다

세월이 쏜살같이 가기만 하지

머물며

우리를 기다려 주지는 않는데..그죠?

재충전이 좀 되었으니

이젠 열심히 살아봐야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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