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은 봄의 기운이 느껴져 보일까?

겨울에 찾은 석모도는 쓸쓸한 느낌이

모처럼 나선 길에 만족감을 주지는 못했다

민머루해수욕장
장구너머항
섬을 연결하는 석모대교가 생겼다

 

멀리보이는 석모대교
장화리 대섬

 

사실은 장화리 일몰을 담아보려고 나선 길이었다

좀전까지만 해도 괜찮은 날씨였는데 갑자기 구름이 뒤덮혀

멋진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어찌나 바람까지 세차게 부는지

서있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아쉬움에 2016년 8월에 담은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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