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의 소중함..

그곳에 가지 않았더라면..

이 사진이 존재하지 않았을꺼라고..

위로를 해본다

좋은 조건이 아니어도

뭔가를 찍어낼 수 있는게

실력일 것이다

주말오후 코스모스를 보러 부천 어느공원에 갔다

코스모스는 이미 다 지고 핑크뮬리도 길가에 조금..

카메라를 꺼내고 싶지 않을정도로 실망스런 분위기였다

그래도 뭔가를 찍어봐야 한다

Richard Clayderman / A Comme Amour 가을의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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