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폴드방스 마을 전경

 

남프랑스에 있는 언덕 위 마을 "생폴드방스"는

14세기에 축성된 성벽으로 마을 전체가 중세분위기를 간직한 듯

예술과 역사 풍경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여행지다

20세기 이후부터는 파리의 예술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해 

샤갈등 수많은 화가들이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남프랑스 색채를 사랑했던 샤갈은  조용히 이곳에서 노년을 보냈으며

생폴드방스 언덕 위 작은 공동묘지에 조용히 잠들어 있습니다 

갤러리들로 가득한 마을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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